<Raspberry Books<

이 책은 일본 편의점이나 마트의 군것질거리 163개로 일본어를 습득하는 책이다.
일본의 편의점 혹은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품에 실제로 적혀 있는 다양한 일본어 표현과 해석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이 과자가 어떤 맛이며 어떤 성분이 들어있냐는 물론, 생생한 일상표현과 실용적인 문법, 일본이라는 나라의 다양한 식문화까지도 엿볼 수가 있다.

군것질01 감자칩과 스낵과자들
군것질02 초콜릿과 달달한 과자들
군것질03 차음료와 커피음료들
군것질04 생수와 과일음료, 야채음료들
군것질05 아이스와 디저트들
군것질06 컵라면과 끼니용 음식들
군것질07 술과 마른안주들

김수민
유년기와 청소년기의 반절을 도쿄와 오사카에서 보내며, 식문화와 대중문화를 교재 삼아 일본어를 익혔다.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하고 회사원을 거쳐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지만, 뒤에서는 꾸준히 일본어 통역활동, 팟캐스트 제작 등을 하며 일본어와의 끈을 놓지 않았다. 현재는 주로 종이컵에 그림을 그리며, SNS를 이용하여 일본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
『그렇다면 나를 응원할 수밖에』
『공감 한 컵 하실래요?』
인스타 @fseo